[Pick] “죽기 전 ‘기차’ 타고파”…하반신 마비 소녀에 찾아온 기적

8년 동안 창밖으로 기차를 바라만 봤던 하반신 마비 소녀가 ‘기차 여행’을 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철도 공사의 뜻깊은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4일 말레이시아 철도 공사(Keretapi Tanah Melayu Bhd) 측은 17살 아지나 샤리의 특별한 여정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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